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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윤 원장 시술 모습

소개

한도윤 원장은 여성 숏컷과 맨즈 컷을 함께 하는 디자이너입니다. 짧은 머리는 숨을 곳이 없어서, 두상과 가마 방향을 먼저 손으로 확인한 뒤에야 클리퍼를 듭니다.

옆머리가 뜨는 고민, 뒤통수가 납작해 보이는 고민에 특히 강합니다. 볼륨이 필요한 곳은 남기고 뜨는 곳은 눌러 주는 방식으로, 드라이 없이도 두상이 둥글게 보이도록 자릅니다.

4주에서 6주 간격의 관리 커트를 권합니다. 짧은 머리는 모양이 무너지기 전에 다듬는 편이 결국 덜 자르게 됩니다.

경력 사항

  • 무늬 헤어 청담 본점 원장 (2016–)
  • 맨즈 컷 사내 교육 담당
  • 숏컷 디자인 시즌 발표 참여 6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