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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소율 디자이너 시술 모습

소개

진소율 디자이너는 손상모 관리와 롱 스트레이트를 주로 합니다. 여러 번의 탈색과 펌으로 지친 모발을, 자르지 않고 조금씩 회복시켜 가는 계획을 세웁니다.

첫 방문에는 모발 끝을 직접 만져 보고 어느 정도까지 회복이 가능한지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한 번에 좋아지는 방법은 없다는 것도 함께.

두 달 간격으로 끝만 정리하며 길러 가는 분들이 많습니다. 반년 뒤의 머리를 같이 봅니다.

경력 사항

  • 무늬 헤어 판교점 디자이너 (2023–)
  • 사내 디자이너 과정 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