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임하람 실장은 판교점의 컬러를 맡고 있습니다. 뿌리가 자라도 경계가 티 나지 않는 발레아쥬와 그러데이션 컬러를 주로 합니다.
밝은 색을 원하시더라도 두피에서 가까운 곳은 원래 색에 가깝게 두고, 아래로 갈수록 밝아지게 만듭니다. 덕분에 다음 시술까지의 간격을 길게 가져갈 수 있습니다.
탈색이 필요한 컬러는 모발 상태를 먼저 보고, 필요하면 두 번에 나눠 진행하자고 말씀드립니다.
경력 사항
- 무늬 헤어 판교점 실장 (2023–)
- 성수점 디자이너 (2020–2023)
- 사내 컬러 연구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