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윤서하 대표원장은 2014년 청담동에 네 자리짜리 살롱을 열며 무늬 헤어를 시작했습니다. 지금도 주 4일은 직접 가위를 들고, 매 시즌 새 디자인 연구를 이끕니다.
그가 가장 신경 쓰는 것은 자른 날이 아니라 석 달 뒤의 머리입니다. 머리가 자라면서 무게가 어디로 쏠릴지 계산해 단을 나누고, 손으로만 말려도 모양이 돌아오도록 끝선을 정리합니다.
상담이 긴 편입니다. 평소 머리를 어떻게 묶는지, 아침에 몇 분을 쓰는지까지 묻고 나서야 길이를 정합니다.
경력 사항
- 무늬 헤어 대표원장 (2014–)
- 사내 디자인 연구팀 리드
- 시즌 뉴디자인 발표 11회
- 신입 디자이너 교육 프로그램 운영


